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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관광명소

당신이 그동안 꿈꾸셨던 여유로운 생활을 이루어 드립니다.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테마관광코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청풍호반과 제천 10경의 절경이 어우러진 자연속의 휴양지에서 당신이 꿈꾸고 계셨던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해집니다.

제천시

제천시

충청북도의 북부, 차령산맥과 소백산맥의 중간에 위치하여 동측의 단양군, 서측은 충주시, 남측은 문경시, 북측은 원주시, 영월군과 접해 있고 월악산 국립공원과 청풍호가 어우러진 문화관광의 도시입니다.

제천 10경

의림지
의림지
호수 주변에는 우리나라 3대 악성 우륵 선생과 얽힌 우륵대(가야금을 타던 바위)와 우륵정을 비롯, 순조때 세워진 '영호정',1948년에 지어진 '경호루' 등의 정자와 수백년된 소나무, 수양 버들, 30m의 자연폭포가 어울려 빼어난 풍치를 자랑합니다. 제천10경 중 제1경으로 호반을 따라 걷는 길이 운치있어 남녀노소 산책길로 크게 사랑받는 제천 최고의 명소입니다.
박달재
박달재
제천시 봉양읍과 백운면을 갈라놓은 험한 산이 박달재입니다. 97년 박달재 밑으로 1960m의 터널이 계통되어 일반통행인은 줄었으나 시에서 박달도령과 금봉낭자의 조형물,성황당 재현 등의 명소와 사업 전계로 옛정치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월악산
월악산
월악산은 기암단애와 절경으로 우리나라 5대 사악에 속하는 명산이며 17번째 지정된 국립공원으로 네 개의 얼굴을 갖고 있습니다. 송계 쪽에서 보면 영봉, 중봉, 하봉으로 이어지는 암봉의 행진이 장엄하며, 맨 오른쪽 영봉은 특히 백여 미터는 족히 될 법한 깎아 지른 벼랑을 그대로 드러내면서 중봉과 하봉, 두 형제를 아우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청풍문화재단지
청풍문화재단지
충주댐이 건설되면서 수몰된 청풍호변 일대의 문화유산을 복원하여 문화재단지를 조성해 뒀는데 이를 청풍문화재단지라 합니다. 시인묵객을 불러들이는 한벽루(보물 제528호)를 비롯, 9만여평 단지에 2점의 보물과 9점의 지방유형문화재, 2천여점에 이르는 생활유물 등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금수산
금수산
금수산의 원래 이름은 백운산이었으나, 조선 중기 퇴계 이황이 단풍 든 이 산의 모습을 보고 '비단에 수를 놓은 것처럼 아름답다'며 감탄, 산 이름을 금수산으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제천시 수산면과 단양군 적성면의 경계를 이루는 위치에 자리잡고 있는 해발 1,016m의 명산으로 월악산 국립공원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용하구곡
용하구곡
제천시 덕산면 월악리에서 신륵사 쪽으로는 월악산 정상을 오르는 길이있고, 억수리 쪽으로는 두 갈래 골짜기로 갈라져서 용하수 골짜기와 수문동 골짜기를 이루고 있는데 곳곳마다 명소이며 16km의 계곡에는 원시림과 천하의 절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송계계곡
송계계곡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를 거쳐 충주시 상모면 미륵리까지 이어진 8㎞의 송계계곡은 수안보와 단양의 중간인 제천에 위치해 있으며 깊은 골짜기와 맑고 시원한 물, 월악산 등의 크고 작은 봉우리와 사찰, 절터 등 유물이 산재한 여름 피서지의 보고입니다.
옥순봉
옥순봉
월악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는 옥순봉은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에 있습니다. 제천10경 중 8경에 속하는 옥순봉은 지리적인 이유로 구담봉과 함께 단양 8경에 속하기도 합니다.옥순봉 석벽에는 단구동문 이라는 네 글자가 새겨져 있으며 퇴계 이황선생이 각명하고 옥순봉이라 이름지었는데 석벽이 마치 우후 죽순처럼 솟아 오른 것 같다 하여 명명 된 것입니다.
탁사정
탁사정
강원도 원주에서 제천을 들어오는 국도 5호선변에 자리하고 있는 제천근교의 유일한 유원지이며 여름 피서철 많은 인파가 모이는 곳입니다. 제천10경의 탁사정은 정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자 주위의 절경을 말하는 것인데 구한말 중운호가 제천의 절경을 8곳을 노래한 곳 중 제 8경 '대암'이 이곳입니다.
배론성지
배론성지
제천의 자랑이자 한국 천주교의 성지로서 그 의미를 되새겨 보고 현지 관계자로부터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받게 됩니다.배론'은 이곳의 지형이 배 밑바닥과 같은 모양이어서 붙여진 이름으로 천주교 박해시대의 교우촌으로 조선 후기 천주교도 황사영이 머무르며 백서를 썼던 토굴과 최양업 신부의 묘가 있으며, 성 요셉 신학교가 세워진 곳입니다.

단양군

단양군

단양은 단양팔경이라는 말이 옛날부터 전해올 정도로 아름다운 경승지가 많은 고장입니다. 남쪽의 사인암부터 시작해 도담삼봉과 동굴지대 그리고 단양 북부의 구인사와 온달산성까지 다양한 여행지를 품고 있습니다. 특히 봄이면 소백산의 철쭉 군락을 보기 위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단양팔경

도담삼봉
도담삼봉
남한강의 맑고 푸른 물이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 한가운데 세개의 봉우리가 솟아있습니다. 가운데 봉우리는 늠름한 장군처럼 위엄 있는 자태를 하고 있는데 이를 남편봉이라 부르고 그보다 좀 작은 북쪽 봉우리는 처봉, 남쪽 봉우리는 첩봉이라 부릅니다.
석문
석문
도담삼봉 음악분수대에서 300m 정도 올라가면 전망대를 지나 수 십 척에 달하는 무지개 모양의 돌문이 나타나는데 신선들이 드나들고 천상의 선녀들이 하늘하늘 치맛자락을 휘날리며 노래를 불렀음직한 이곳을 석문이라 부릅니다.
구담봉
구담봉
깎아지른 듯한 장엄한 기암절벽 위의 바위가 흡사 거북을 닮아 구담봉이라 합니다. 제비봉과 금수산, 멀리는 월악산이 감싸고 있어 충주호 수운관광의 최절경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사인암
사인암
수직으로 치솟은 석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절로 자아내게 하며,조선시대 화원인 단원 김홍도를 비롯하여 많은 시인 묵객들이 이곳을 찾아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남기거나 석벽에 각자하기도 한 사인암은 고려말 대학자 우탁 선생이 사인 벼슬로 재직 할 당시 이곳에서 청유 하였다 하여 지어진 이름입니다.
하선암
하선암
삼선구곡을 이루는 심산유곡의 첫 경승지로 3층으로 된 흰 바위는 넓이가 백여척이나 되어 마당을 이루고 그 위에 둥글고 커다란 바위가 덩그렇게 얹혀 있어 가관인데, 처음에는 부처바위로 불리다가 퇴계 이황선생이 하선암 이라고 하였습니다.
중선암
중선암
삼선구곡의 중심지이며, 도락산의 흰 바위와 노송이 느릿느릿 내려 있고 화강암석의 빛과 맑은 하늘의 구름이 중선암 물에 비쳐있는 절경에 반해 조선시대부터 수많은 명현 묵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아 현재까지 전해지는 바위에 각자된 이름만도 3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상선암
상선암
크고 널찍한 바위는 없으나 작고 올망졸망한 바위들이 서로 모여 있는 모습은 소박하고 정겨운 한국인의 이웃을 연상케 하며, 양안의 기암과 밤낮없이 흐르는 계류의 청음은 울창한 숲에서 사방 우짖는 새소리와 함께 현유 선객들의 탐승의 흥취를 돋워줍니다.

충주시

충주시

충주는 수려한 산악과 온천, 충주호반을 기반으로 해서 레포츠휴양관광도시건설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충주시권내에는 공원, 체육, 전시시설들이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다.

충주관광지

충주댐
충주댐
높이 97.5m, 길이 447m, 저수용량 27억5천만 평방미터의 댐으로서, 본댐 하류에는 높이 21m, 길이 480.7m의 조정지댐이 있다. 충주댐 좌안정상에는 물전시관,기념탑,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우안정상에는 물레방아 휴식공간, 헬기장, 그리고 충주호유람선을 탈 수 있는 충주나루가 위치해 있습니다.
중앙댐
중앙탑
중앙탑 주변에는 넓은 잔디밭에 조각공원이 만들어져 있으며 충주박물관과 술박물관이 위치해있습니다. 한편 중앙탑 바로 옆으로 남한강에 조정지댐을 만들어 형성된 탄금호에는 여름철 수상레져를 즐길 수 있고, 중앙탑공원 앞 탄금호에는 수경분수가 설치되어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탄금대
탄금대
탄금대라는 이름은 우륵이 가야금을 타던 곳이라는 이름입니다. 가야금을 만든 우륵이 이곳 탄금대에서 제자에게 가야금과 춤을 가르쳤다고 전해집니다. 또한 임진왜란 때 신립장군이 탄금대 강가에서 배수진을 치고 왜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곳 입니다. 강변경관이 포근하고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가볍게 산책을 즐기기에 좋은곳입니다.
입장료는 어른 800원, 청소년 500원, 어린이 300원이며, 주차료는 1,000원입니다.
중원미륵리사지
중원미륵리사지
신라의 마지막 왕자인 마의태자가 금강산으로 가는 도중 이곳에 석굴사원을 조성하고 불상을 세워, 동생인 덕주공주가 송계계곡으로 남향한 암벽에 새긴 마애불 (덕주사마애불)과 마주보게 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곳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북쪽을 바라보는 특이한 구조를 가진 절터이며, 석굴사원으로 방식은 다르지만 석굴암을 모방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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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키아 호텔 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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